처음으로  l  로그인  l  회원가입  l  아이디/비밀번호찾기  l  2025.2.23 (일)
글씨크기 크게  글씨크기 작게  기사 메일전송  기사 출력  기사스크랩
 http://www.chihak.co.kr/news/19687
발행일: 2025/01/26  치학신문
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 사전연수 오리엔테이션
서울치대병원, 2개월 사전연수 후 임상연수 실시예정

 

 서울대학교치과병원(병원장 이용무)이 지난 9일 대회의실에서 ‘제9차 사우디 레지던트 및 제2차 사우디 펠로우 치과의사 사전연수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제9차 레지던트 치과의사 연수생인 압둘라 알카르니(구강외과)와 아흐메드 하싼 알칼라프(교정과) 제2차 펠로우 치과의사 연수생인 모하메드 알리 알카르니(소아치과)는 올해 1월 1일부터 2월 28일까지 두 달간 서울치대병원에서 사전연수를 받을 예정이다. 연수생들의 지도는 박주영교수(구강외과) 양일형교수(교정과) 김영재교수(소아치과)가 맡았다.
 레지던트 임상 연수는 2025년 3월 1일부터 2028년 2월 말까지, 펠로우 임상연수는 올해 3월 1일부터 11월 말까지이며 본원에서 지도 전문의 참관하에 내·외국인 환자를 진료할 수 있다.
 이용무 병원장은“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들에게 본원의 우수한 임상 지식과 심도 깊은 교육 과정을 전달하여 미래 사우디아라비아의 치의학 선도는 물론 양 국가의 치의학 지식과 기술이 발전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오리엔테이션을 받은 압둘라 알카르니 씨는“타국에서의 연수 생활이 쉽지는 않았지만 치과의사로써 인생의 큰 경험으로 남을 것이라 생각한다”며,“고국을 대표하는 마음으로 책임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사우디아라비아 치과의사 연수는 2014년 체결된 사우디아라비아 보건국과 한국보건산업진흥원 간 협약에서 시작됐다. 연수를 통해 사우디아라비아의 보건의료 수준 향상은 물론, 한국형 보건의료 인프라 구축으로 양국 간의 의료협력을 강화하고 연관 산업 진출을 유도하고자 진행되고 있다.
 한편 서울대학교치과병원은 2017년부터 사우디아라비아 전공의 연수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9차 레지던트 연수생과 2차 펠로우 연수생까지 총 13명이 구강악안면외과, 치과보철과, 치과교정과, 소아치과 등에서 연수를 마쳤거나 진행하고 있으며, 2026년에는 전공의 3명에게 10차 연수를 실시할 계획이다.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독자의견 (총 0건)
독자의견쓰기
* 광고·인신공격·비방·욕설·음담패설 등 목적에 맞지않는 글은 예고없이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등록된 글은 수정할 수 없으며 삭제만 가능합니다.
제    목         
이    름         
내    용    
    
비밀번호         
스팸방지            스팸글방지를 위해 빨간색 글자만 입력하세요!
    
건보공단 24년10월 요양기관본인확인
슈퍼씰
아이스팩

치학신문
2024년 11월
덴탈플라자
 
  l   신문소개   l   광고안내   l   구독신청   l   기사제보   l   개인정보보호정책   l  
회사명 : 주식회사 치학신문  |  07225 서울시 영등포구 버드나루로 18길 5
광고접수 : 02-2632-6858(대표)  |  편집국 : 02-2679-9389  |  출판국 : 02-2633-9389, 02-2679-6820  |  팩스 : 02-2671-9389
제호 : 치학신문  |  등록번호 : 서울 다 06464  |  등록일 : 1987년 08월 07일
명예회장 : 임채균, 이재윤  |  회장 : 김홍기  |  발행인 : 장백용  |  편집인 : 심영섭
치학신문의 모든 컨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습니다. 무단 전재·복사·배포 등을 금지합니다.
치학신문은 신문윤리강령 및 주간신문실천요강을 준수합니다.
Copyright © 2017 치학신문. All rights reserved. chihak@daum.net
Powered by Newsbuilder